어제 득템한 핸폰줄과 터치 케이스! Etc

오랜만에 사진좀 찍었다..ㅋㅋ 어제 학원갔다가.. 끝나구 인사동 가서 밥먹구..
사과나무(?) 라는 곳이었는데.. 아는사람들만 가는곳인가바.. 괜찮다고 해서 일부러 찾아간건데.. 첨에 무지 해멤..
다음 지도 검색해도 위치가..ㅎㄷㄷ 간판다 쪼그맣게 되어있어서.. 보고도 그냥 지나칠뻔..어케 전화번호는
알아가지구 전화해서 물어보고 찾아갔네.. 거기서 먹은 해물 크림 스파게티랑 닭알밥? 내가 왠만해서는 맛있다는
얘기 잘안하는데.. 머 그럭저럭 괜찮았음.. (맛있다고 안하지만.. 맛없다고도 잘안함..ㅋㅋ)
밥먹구 나와서 오랜만에 들른 쌈지길(?) 쌈지스페이스(?) 어느게 맞는거야? 암튼 거기 들러서 핸폰줄 하나 득템...
이거 말고 외계인모양도 있었는데.. 난 이게 좋았음.. 몇달 핸폰줄 없이 다녔는데.. 다시 생겼다.ㅋ
오랜만에 사진좀 찍는다고 설정좀 만저셔 찍었더니.. 디게 흔들렸네..ㅠ 정말 나 수전증?
그리고 알리버E100을 대신해 PSP와 함께 나랑 항상 붙어다니는 터치.. 원래 케이스는 블투 주머니였는데.. 이번에 쌈지길에서
하나 득..ㅋㅋ 두툼 하니 참좋다.. 원래 끈이 달려있는데.. 차마 끈을 목에 걸고 다닐 수 없어서 끈은 따로 빼둠...ㅋ
이따 팟들어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사이즈 딱맞음.. 위에 저 단추로 고정 시키는것도 맘에들고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천이 두툼해서 쿠션역할을 해준다...ㅋ
사진찍는다고 터치 위에만 살짝 뽀놓고..ㅋ
위에설명한거 증명할려고 사진 찾았는데.. 터치가 쏙 들어간 사진이 없구나.. 그러니까 패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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