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삭제는 아쉬워서..

백업 받아놓구.. 삭제 했다.. 

삭제 하면서 봤는데.. 그만 쓰기 시작한 지난 6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구나..(이글을 쓰는 시점..)

이제 온라인에.. 글 쓸때 이전보다 더 조심해야겠다..(이전에도 조심했는데..)

그래서..

다산 정약용님이 편지 쓰면서 했다는 말 한마디 

이 편지가 번화가에 떨어져 나의 원수가 펴보더라도 

내가 죄를 얻지 않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써야하고

또 이 편지가 수백 년 동안 전해져서 안목 있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도 조롱받지 않을 만한 편지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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